지난 3월 25일 서울시와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한 '그린 스타일(Green style)'이 주제인 '2009 서울리빙디자인페어'에서 마치 자연속에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용자의 심신에 휴식을 주는 인테리어와 디자인 작품 몇가지 소개한다. 위 식탁은 한가운데 뻥 뚫린 구멍 사이로 나무가 솟아나 있어 숲 속에서 식사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식탁(디자인 카페)이다.
좌측은 나무 팔걸이를 독서대로 쓸 수 있도록 만든 소파(쿤·Koon), 우측은 나뭇가지 형태의 책꽂이 이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