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지만 예쁜 공원 '서울창포원'
도봉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시민 생태교육 겸 휴식공간
공공/제품 > 랜드스케이프 [2010-10-16 22:15]
도봉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서울창포원은 2009. 06에 개원한 총면적 52,417㎡으로서 학교운동장 3-4배 정도로 작은 조각공원이다.
공원 가운데 연못을 배치하고 수변식물과 분수대를 마련하여 촉촉한 느낌을 준다.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산책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예쁜 공원이다. 
꽃창포를 비롯한 붓꽃을 주제로 한 서울시의 생태공원으로서 12개의 테마로 구분 조성된 시민들에게 생태교육의 장소이기도 하다.



도봉산역 바로 앞 창포원 입구


이끼 등으로 만들어진 조형물

공원 중간정도에 위치한 연못과 산책로




공원내 건물 뒤쪽 작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잔디밭




조용한 산책로도 아기자기하게 여기저기 만들어 놓았다


접어드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박/수세미 터널



좀 더 넓게 잡아 본 공원 전경



위치 : 1, 7호선 도봉산역 2번출구로 나와서 1분거리
이용시간 : 5:00-22:00
이용문의 : 02)954-0031
본 기사의 이미지 및 내용의 무단복제 사용에 대한 법적인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며, 블로그 및 개인 홈페이지에 게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
이제식() 1941
> 공공/제품
- 공공디자인
- 가구
- 인테리어
- 조명
- 세트
- 전시
- 공업
- 랜드스케이프
- 토이
- 어반
- 리테일
- 운송기기
- 생활용품
- 디자인매니지먼트
- 디자이너&전문회사
- 신제품
- 아카데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