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DI Communication design학과의 그래픽디자인 모임인 '9Rid(nine-RID)의 첫 전시가 3.16(월) 부터 약 2주간 열리게 된다.
이번 전시는 '아홉개의 서울' 이라는 주제로 우리가 발딛고 살아가는 물리적 공간인 '서울'을 동아리 멤버 아홉명이 각기 다른 시각과 컨셉으로 새롭게 발견하고 조형적으로 시각화 한 전시로써 외부에서 갖는 첫 단독전이라는 것에 의의가 있겠다.
9RID 동아리멤버들은 전시를 소개하며 '클라이언트도 시장의 수요도 없는 화이트 큐브속의 디자인이지만, 우리의 삶 자체가 물리적으로 위치하는 'local 서울'에 대해 공유하는 것도 서울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생성해 낼 수 있는 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'고 밝히며 여러 사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. |